현장에서 바로 쓰는 일
기획서만 넘기지 않습니다. 교육이 열리는 공간에서 참가자·강사·담당자가 같은 리듬으로 움직이게 맞춥니다.
목표와 금지 사항 정리
교육이 다루지 않을 주제까지 한 페이지에 적어둡니다. 강사와 내부 결재자가 같은 경계를 봅니다.
강사·자료·동선 준비
교안·워크시트·명찰·좌석 배치를 교육 전날까지 맞추고, 연수원 동선은 답사 메모로 확인합니다.
당일 타임키핑
등록대·마이크·조 편성·휴식 시간을 지키며, 일정이 밀리면 남은 구간을 다시 읽어 드립니다.
맡길 수 있는 프로그램
맞춤 기획·운영을 중심으로, 온보딩·협업 실습·사내 강사 지원까지 같은 현장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담당자가 남긴 말
이틀 리더십 워크숍에서 오후 실습이 20분 밀렸을 때, 운영 리드가 휴식을 건너뛰지 않고 일정을 다시 읽어 준 점이 기억납니다. 사전 답사만 하루 더 일찍 잡았으면 좌석 이동이 덜 급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